‘2019 광역두만강개발계획 투자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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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역두만강개발계획 투자박람회’ 개최

러시아 국제비지니스 클럽 회장 등 국내외 재계인사 3,000여명 참석

프리마미디어 한국 특파원 박기섭 기자 (ajr3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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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광역두만강개발계획 투자박람회' 전경

 

동북아시아 경제 한류 축제인 '2019 GTI(광역두만강개발계획)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16일 원주 따뚜공연장에서 개막했다.

 

올해 7회째인 GTI박람회는 530개 기업 부스와 야시장 100여개 부스, 핵심 바이어 230명, 구매투어단 1만명, 국내외 관람객 15만명 이상이 모여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강원도는 개막행사에서  '평화와 번영, 신동북아시대의 협력·발전·상생'과 동북아 신흥경제블록 선점을 위한 GTI비전을 선포했다.

 

개막식에는 러시아를 대표한 이네사 바비치 러시아 국제비즈니스클럽 '다이얼로그' 회장 등 국내외 정관계 인사 3,000여명이 참석했다. 최문순 강원도 지사는 “GTI지역이 세계 속의 경제 중심지로 급성장하게 할 용암이라는 믿음이 있다”고 말했다.

 

강원도는 행사기간에 코트라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해외본부 등을 통해 모집한 바이어 230명을 대상으로 전문통역, 기업정보 제공 및 교육을 통해 1대1 매칭 상담을 주선, 수출계약을 돕는다. 또 한·중·일·러 지방 국제 경제·무역교류회, GTI경제협력포럼, 세계한인 상공인 총연합회 지도자대회, 아시아 여성CEO 교류회 등이 함께 열린다.

 

일반 관람객 출입응 위한 전시관 문은 17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프리마미디어 한국 특파원 박기섭 기자 (ajr3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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