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글로벌 어업포럼’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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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글로벌 어업포럼’ 대성황

상트페테르부르크에 20개국에서 6,000명 전문가 참석

한국지사 편집팀 (info@prima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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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글로벌 어업포럼의 '기회, 자연, 경제 및 사람들'이라는 세션의 참석자들과 참가자들. 사진=PRNewsfoto/Roscongress Foundation

 

러시아 상트 페테르푸르크에서 글로벌 어업포럼이 열렸다. 러시아, 한국을 비롯 20개국 6000여명의 어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글로벌 어업 분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글로벌 어업 포럼 및 해산물 박람회는 7 월 2019 년 10 ~ 12일에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됐다. 러시아, 인도네시아 , 터키 , 인도네시아 , 방글라데시 , 캄보디아 , 나미비아 , 한국 , 일본 , 아이슬란드 , 우간다 등 20 개국 대표단과  주요 수산기구 및 러시아 지역의 대표 들이 세계 어업 및 경제적, 환경 적 및 사회적 문제에서 주요 쟁점과 과제를 논의 했다 .

 

각국의 전문가들과 패널들은 토론회 및 주제 발표회에서 ‘러시아와 세계수산시장과의 소통’을 비롯 ‘수산업의 변화를 위한 도구로서의 디지털화’, ‘북극과 남극  자원 잠재력, 금지 또는 어업 협력 요소’, ‘수산업, 영토 개발을 위한 요인으로서의 사회적 차원’등 4개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13,200 평방 미터의 개최지 인 해산물 박람회는 노르웨이 , 아이슬란드 , 덴마크 , 모로코 , 터키 , 중국 및 스페인의 7 개 국가 부스 와 러시아 지역의 12 개 부스 부스를 포함하여 335 개의 기업을 포함하여 총 151 개국의 어업 복합 단지를 선보였다.

한국지사 편집팀 (info@prima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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